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계정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서예지는 흑백 톤의 스튜디오 컷에서 오버핏 재킷과 와이드한 핀턱 팬츠를 매치하고 이너로는 밝은 톤 상의를 입었다. 상체를 살짝 기울인 포즈로 시선을 옆으로 두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고 길게 내려온 스트레이트 헤어가 슈트 실루엣을 더 또렷하게 만든다. 프레임 한쪽에는 의자 일부가 함께 담겨 미니멀한 공간감도 강조됐다. 다른 사진에서는 네이비 컬러 볼캡에 화이트 톤 상의, 워싱 데님 팬츠를 입고 바닥에 웅크린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어깨에는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을 멨고 발에는 스터드 디테일이 있는 블랙 슈즈를 신어 편안한 무드로 마무리했다.
한편 1990년생인 서예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등장해 식습관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서예지는 네 끼를 먹는다고 밝혔다. 169cm에 43kg로 알려진 서예지는 타고난 체질도 있지만 수영과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예지는 2020년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을 비롯해 학교 폭력과 학력 위조 등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이브'로 복귀한 후 2025년 '사의 찬미'로 첫 연극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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