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배우 왕빛나의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최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긴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왕빛나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빨간 가디건과 흰색 상의를 매치한 채 식사를 즐기고 있다. 머리를 높게 묶어 올리고 안경을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왕빛나는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접시 위의 빵 위에 올려진 고기와 토핑을 자르며 미소 짓고 있고, 테이블에는 커피가 담긴 머그컵과 붉은 국물의 음식이 담긴 그릇이 함께 놓여 있다. 큰 창가 옆 자리라 자연광이 부드럽게 들어오고, 창밖으로는 겨울 나무와 건물 외벽이 보여 차분한 계절감도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쁘시다" "짱 이뽀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왕빛나는 "일할 때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 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 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이라고 토로하며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노화 현상 맞냐"고 물은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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