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우아한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아주 오랫만에 인사드리지요??이제 차분히 이야기들 들려드릴께요~~그동안 '친밀한리플리' 공난숙 사랑해주셔서 진짜진짜 감사드리고 마지막에 어떤 결말이 올지 꼭 지켜봐주셔요~~^^드라마 추억들도 함께하시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승연은 실내 공간에서 짧은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짙은 브라운 톤에 큼직한 파란 도트 패턴이 들어간 상의를 착용했고, 목걸이와 팔찌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으로 한쪽 팔을 들어 인사하듯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를 전했고, 옆에는 브라운 톤의 가방이 놓여 있어 시선을 끌었다.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이쁘셔용", "언니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언니 오늘 유독 더 예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TV조선 '티커머스'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2TV '친밀한 리플리'에서 공난숙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승연은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어머니가 2명이었던 자신의 가정사를 담담하게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