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케바나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건 처음하는 얘긴데 ..저..6년전에 본과 자격증까지 땄었거든요.ㅎ수료증은 곧 공개할께요~~^^그동안 바쁜 일정들때문에 잠시 손을 놓았었거든요. 큰 맘먹고 다시 제대로 시작해봅니다.ㅎ!!!끝까지 완주해서 제 전시회하는게 꿈이에요~^^멋지게 해볼께요. 선과여백의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이케바나 꽃꽂이….오늘의작품은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아직 손이 안풀렸어요. ㅋ 집에와서도 계속 연습,복습~ㅋ꽃만지면 너무 행복해요…아!! 평소에 일상복으로 입어도 너무 편하게 가벼운 챌린저..원단이 좋아서 어깨도 쭉쭉 늘어나 꽃꽂이 하는데 걸리는게 하나도 없어요 너무 편해.진짜~~~^^일상복으로도 강추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밝은 실내에서 테이블 위에 놓인 이케바나 작품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이런 거까지 잘하시면 어떡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간이 거꾸로 흐르네 넘 이쁘고 어려보이구" "꽃이 언니 느낌나요" "와 꽃두이쁘고 언니두이쁘고"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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