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가흔 인스타그램
사진 = 이가흔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이가흔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가흔은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광고 계정을 태그하며 옷 착장에 대해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흔은 회색 니트 톱에 스트라이프 셔츠 칼라를 레이어드하고 목걸이 포인트를 손가락으로 짚어 보이며 측면 프로필을 담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채광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에서 블랙 톤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머리를 묶는 포즈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사진 = 이가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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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무 창살문이 있는 공간 앞에서는 회색 톱과 플리츠 스커트, 스웨이드 롱부츠를 착용하고 브라운 핸드백을 든 채 앉아 포근한 아우터를 손에 걸친 모습이 담겼다. 벽돌 벽 앞 컷에서는 퍼 소재 아우터를 두르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브이 포즈를 취해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이가흔 인스타그램
사진 = 이가흔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솔직 미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색감 좋아요", "귀여우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가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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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6년생인 이가흔은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했고 2018년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을 비롯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프렌즈' 등 방송에 출연하며 '미녀 수의사'로 화제를 얻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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