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까치냐, 까마귀냐’에 따라 운명이 엇갈리는 멤버들의 치열한 신분 쟁탈전이 펼쳐진다. 특히 런닝맨 ‘제8의 멤버’라 불릴 만큼 멤버들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규현과 10년 만에 금의환향한 로이킴이 게스트로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오프닝에서 규현은 매서운 한겨울의 추위도 무릅쓴 채 뮤지컬 ‘데스노트’ 넘버를 열창하던 중 눈물까지 글썽이며 노래를 이어갔다는 후문. 이어 로이킴 역시 특유의 감성적인 발라드로 분위기를 바꾸며 지예은의 여심을 저격해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까치와 까마귀의 운명이 엇갈릴 '설 까치 주인공은 나야 나' 레이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만나볼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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