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가 개봉과 동시에 가열찬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극장에서 체감해야 할 액션”,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인물의 선택이 서사를 밀어붙인다”, “연출과 배우의 에너지가 완벽히 맞물린 작품” 등 액션과 완성도에 대한 대한 호평은 물론, “네가 자기야 미안해 했잖아? 나 블라디보스토크 안 왔어” “나 마음 힘들다” “어떤 사랑 한 건지 감도 안 와” 등 상황과 관계성에 과몰입한 관객들의 리뷰가 이어지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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