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위기도 음식도 최고였더랬지"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정윤이 딸과 함께 한 호텔 내부와 외부에서 여유로운 여행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그는 "4박 동안 늘 새로움을 맛봤다"며 여행에 대해 "너무 편안했다"고 전했다.
최정윤은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에 대해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다.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윤은 남편에 대해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인데,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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