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SNS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태국", "잘먹었습니다. 감사해요"라는 문구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군가 끓여준 황태국을 송혜교가 맛있게 먹은 듯한 모습. 특히 황태국 외에 다른 반찬 없이 송혜교는 흰 쌀밥에만 밥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노희경 작가 신작이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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