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96kg 찍었는데…살빼니 이상아 딸과 닮은꼴
연예인 2세들끼리 만났다.

최근 이상아의 딸 서진 양은 자신의 계정에 고 최진실의 딸 준희와 시긴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 모두 여배우 아우라를 자랑했다.
최준희, 96kg 찍었는데…살빼니 이상아 딸과 닮은꼴
최준희, 96kg 찍었는데…살빼니 이상아 딸과 닮은꼴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 문학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사랑이 꽃피는 나무', '완전한 사랑', '3일의 약속' 등 드라마와 '말괄량이 대행진', '젊은 밤 후회없다', '학창보고서' 등 영화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3세가 됐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7㎏까지 감량했다고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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