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상아의 딸 서진 양은 자신의 계정에 고 최진실의 딸 준희와 시긴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 모두 여배우 아우라를 자랑했다.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3세가 됐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7㎏까지 감량했다고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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