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소현 SNS
사진=권소현 SNS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12년 만에 학사모를 썼다.

권소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학번 26년도 봄에 졸업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권소현이 동국대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학사모 써보는 게 소원이라는 엄마의 말에 다시 용기를 내
복학하고 졸업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엄마 소원 이뤄드려서 더 기쁜 26년도 새해🥰"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한편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인 그는 동국대학교 연극학과에 재학했다. 2005년 그룹 오렌지로 데뷔한 후 2009년 포미닛으로 제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2014년부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권소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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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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