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쉽게 내려가지 않는 식후 혈당과 빠지지 않는 뱃살, 더부룩한 소화불량 증상으로 인해 소화제를 수시로 복용해왔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이에 몸신 메이커스는 도전자의 혈당 조절 문제와 저하된 소화 기능을 원인으로 지목하는데. 이어 겉보기에는 전혀 다른 문제처럼 보이는 혈당, 소화, 체중 문제가 사실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한다.
이어 임채선 주치의는 도전자를 위한 솔루션으로 혈당과 소화를 동시에 관리하는 ‘2주 당소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이 프로젝트는 식전 당소 스무디 한 잔과 시크릿 솔루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과도한 식단 제한 없이도 실천할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실제로 도전자는 설렁탕, 오징어 볶음밥은 물론 떡볶이까지 마음껏 섭취하며 당소 다이어트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2주 만에 허리둘레가 두 자릿수 이상 감소하는 놀라운 변화를 겪었다는데. 특히 도전자의 식단을 본 MC 유민상은 “다이어트 중인데 떡볶이를 먹어도 된다면 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과연 혈당과 소화 문제를 동시에 관리하는 ‘2주 당소 다이어트’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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