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하정우는 자신의 계정에 “어느날 사하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는 절친한 동료 배우 주지훈, 김동욱과 식사를 하는 모습.
배우 하정우는 모델 겸 배우 차정원과의 교제를 인정했다. 두 사람 측은 ‘7월 결혼설’에 대해선 선을 그은 바 있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패션과 뷰티 분야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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