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지영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스태프는 자신의 계정에 "2부는 러블리하게 핑크핑크💕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 엄마미소를 짓게 만드는 귀한 나의 신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의 손을 잡고 하객들에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 1부에선 차분한 흰색 웨딩드레스, 2부에선 화사한 핑크색 꽃무늬 드레스를 입었다. 두 사람은 올 4월 결혼을 하기로 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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