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하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사원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아연이 간호사 출신의 한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알린 모습. 사원증에는 '간호팀 간호사'라소 선명하게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백아연은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딸을 출산한 후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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