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나 무거운 마음"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고압산소치료, 수액치료 등 처음 해보는 치료를 매일 하는 중"이라며 "치료에 전념하고 광주에서는 원래의 컨디션으로 꼭 돌아올게요"리고 약속했다.
함께 공유된 사진에는 윤도현의 울산 공연이 아티스트의 목 상태 악화로 연기됐다는 공지가 담겨있다.
한편 윤도현은 2023년, 위말트 림프종 완치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리며 암 투병 중 라디오 진행을 병행했다는 것이 뒤늦게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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