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로 1월"이라는 멘트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후드 집업 차림으로 초근접 앵글을 소화하며 또렷한 눈빛을 담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연한 톤의 튤 소재 드레스를 입고 노란 카라꽃을 들고 눈을 감은 채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차량 내부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담백한 무드를 더했다. 풍선과 꽃다발이 놓인 공간에서는 옆모습으로 앉아 장식과 꽃을 바라보는 순간을 담아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요정님 미모 폼 미쳤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겁나 이쁘다" "드라마 나오면 또 어쩌냐 더 이뻐지겠네 "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앞두고 있으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출연한다. 한편 아이유는 1989년생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