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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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의 근황이 화제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라엘의 최근 사진이 여러 장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라엘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채 침대에 앉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홍진경의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던 당시에 비해 폭풍 성장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렸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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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딸의 양육권은 홍진경이 갖게 됐다. 홍진경의 딸 라엘은 만 16세로, 외국에서 유학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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