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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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녹였다.

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일본어로 '오아리(終わり)'와 '하지메(始め)'는 각각 '끝'과 '시작'을 뜻한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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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뷔는 도심 거리에서 모자를 눌러쓰고 두툼한 아우터를 걸친 채 간식을 입에 문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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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고 꽃가지가 꽂힌 화병 앞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이어 체크 패턴 머플러와 안경을 매치한 채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근접 샷을 남겼으며 검은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옆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분위기가 강조됐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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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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