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일본어로 '오아리(終わり)'와 '하지메(始め)'는 각각 '끝'과 '시작'을 뜻한다.
이어 체크 패턴 머플러와 안경을 매치한 채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근접 샷을 남겼으며 검은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옆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분위기가 강조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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