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정훈 인스타그램
사진 = 최정훈 인스타그램
잔나비 최정훈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 있음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음 jf 학생들 사랑해 보고싶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최정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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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정훈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안경을 착용한 채 카키 톤 아우터와 체크 패턴 머플러를 둘러 계절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각도의 셀카에서는 길게 내려온 헤어와 또렷한 표정이 강조되며 실내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담겼다.
사진 = 최정훈 인스타그램
사진 = 최정훈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채광이 들어오는 창가 근처에서 화이트 톤 상·하의를 착용하고 서 있는 모습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무드와 여유로운 포즈가 시선을 끈다. 이어 벽면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을 포착한 컷에서는 숙소로 보이는 공간의 정돈된 배경과 함께 편안한 일상의 결이 그대로 전해진다.
사진 = 최정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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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우와 언제 갔어요" "늘 응원합니다" "뉴욕시티에서 영감 많이 받구 빨리 공연 들고 와주세요" "화이팅" "잘 쉬고 오시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최정훈은 현재 배우 한지민과 202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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