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신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신영 인스타그램
배우 장신영이 아들 졸업식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신영은 야외 공간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벽돌 건물과 앙상한 나무들이 배경을 이루고, 바닥 곳곳에는 녹지 않은 눈이 남아 겨울 끝자락의 공기를 전한다. 장신영은 브라운 톤 재킷에 차분한 그레이 계열의 상의를 매치하고 와이드한 팬츠로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사진 = 장신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신영 인스타그램
어깨에는 블랙 퀼팅 체인백을 걸어 포인트를 더했고, 손에 쥔 꽃다발은 화이트와 연핑크, 연보라가 섞인 파스텔 컬러로 화면을 화사하게 채웠다. 또 다른 사진들에서도 장신영은 같은 장소에서 꽃다발을 든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이어가며 편안한 무드와 부드러운 미소를 강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장신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신영 인스타그램
앞서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면서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에게는 당시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고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

한편 장신영이 복귀해 화제가 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여자'는 지난해 종영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125회까지 방송됐으며 6.5%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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