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에스파 윈터가 청순한 미모를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윈터는 차량 문틀에 기대 앉아 흰 꽃을 손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랏빛 톤의 바람막이 재킷과 차분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고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가 포인트가 됐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한쪽 팔을 들어 올린 포즈로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또렷한 윤곽을 드러냈다. 야간 촬영 컷에서는 캡 모자를 눌러쓴 채 옆모습으로 시선을 멈추게 했고, 배낭을 멘 모습이 더해져 여행지의 공기처럼 담백한 무드를 강조했다. 실내 컷에서는 차량 안 좌석에 앉아 모자 챙을 잡아 내리며 카메라를 응시해, 스포티한 스타일 속에서도 특유의 분위기를 살렸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귀엽고 예뻐" "자랑스러운 내 가수" "너무 멋져" "사랑스러워" "진짜 예뻐"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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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윈터와 정국은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 5일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정황에 힘을 싣는 여러 증거를 공개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타투다. 정국과 윈터는 각자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새겼다. 두 사람의 타투가 비슷한 모양새라는 점에서 커플 문신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와 SM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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