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다 보니 또 한 주가 호다닥 카페 사장님이 주신 두쫀쿠로 마음 녹이는 중 오랜만에 스카프도 호로록"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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