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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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이시안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최근 이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다 보니 또 한 주가 호다닥 카페 사장님이 주신 두쫀쿠로 마음 녹이는 중 오랜만에 스카프도 호로록"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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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이시안은 건물 외벽과 창문이 보이는 공간에서 네이비 톤 재킷과 화이트 톱,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이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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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는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더했고 블랙 숄더백으로 전체 룩의 균형을 잡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종이컵을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거나 계단 공간에서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포즈로 자연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벽면 액자와 시계가 걸린 공간에서는 휴대전화를 든 채 거울 셀카를 남겼고 야외에서는 간식을 한입 베어 문 모습으로 소소한 일상을 담았다.
사진 = 이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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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넘넘 이뻐유" "올림머리 이쁘다" "너무 예뻐" "자켓이랑 스카프 어울려요" "귀엽다" "스타일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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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9년생으로 27세인 이시안은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원하게 성형을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시안은 "코 성형 했고 양악은 안 했다"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윤곽수술은 했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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