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 화상' 권은비, 결국 병원 신세 피하지 못했다…셀카서 '원천 차단'
가수 권은비가 2도 화상 소식 이후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코 돌아왔어요. 걱정 마세요. 피부과 엔딩"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은비가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권은비는 화상을 입었다고 알려진 코 부분을 휴대폰으로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권은비는 지난 3일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고 말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며 치료를 위해 힘썼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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