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후덕죽 SNS
사진=후덕죽 SNS
그룹 방탄소년단 일부 멤버들이 '흑백요리사' 시즌 2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중화요리 셰프 후덕죽과 만났다.

지난 4일 후덕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 ⭐️⭐️⭐️⭐️와 함께. 저도 팬 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덕죽이 방탄소년단 멤버 RM, 정국, 진, 뷔와 함께 인증셧을 남기고 있는 모습. 지민, 슈가, 제이홉이 빠져 완전체는 아니었으나, 네 명의 멤버들은 편안한 옷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명의 신보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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