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종원 SNS
사진=손종원 SNS
셰프 손종원이 한식당에서 남다른 먹성을 보였다.

손종원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잘 먹그등"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종원이 한 한식당을 방문한 듯힌 모습. 특히 손종원의 앞에 놓인 그릇은 마치 설거지를 한 듯 깨끗이 비워져 있었고, 옆과 앞에 있는 접시 그리고 반찬까지 깨끗하게 먹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종원은 자신의 식당에 방문한 대림그룹 재벌 4세로 이주영과 인증샷을 찍는 등 친분을 인증 바 있다. 또한 손종원이 다녔던 CIA 요리학교의 학비가 1억 원 이상이라고 알려지면서 금수저 설에 휩싸였다.

한편 손종원은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사진=손종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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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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