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한두 번도 아니고 내가 저것도 만들어서 붙여놨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종국이 운영하고 있는 헬스장의 일부 운동 기구에 신발 자국이 선명하게 찍힌 모습. 해당 기구 테두리에는 '신발을 벗고 사용하세요'라는 문구가 또렷하게 적혀 있었다.
이를 본 김종국은 '왜 이럴까', '누구냐', '신발 좀 벗고 써요', '잡아낸다'라는 해시태그들을 달아 불쾌한 심경을 보였다.
한편 김종국은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다.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철통 보안 속에 결혼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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