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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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주말 오전, 같이 브런지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1월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주말 오전, 같이 브런지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16일~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임영웅은 오는 오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2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현재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파이크 워'는 18×9m 정식 규격의 코트에서 스타들이 남녀 혼성팀을 꾸려 펼치는 배구 예능으로 한·일전 개최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다. 초·중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송민준은 큰 키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뛰어난 배구 실력을 보여주는 중이다.

3위에는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1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 The Original Vol.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또한, 지난해 2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김중연의 팬카페 소모임 '연사랑봉사회'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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