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퍼퓸 브랜드 비비앙의 신규 캠페인 ‘MZ오피스’의 주역으로 나섰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번 캠페인에서 정형화된 오피스 이미지를 깨는 MZ세대의 자유로운 태도를 유쾌하게 표현한다. 멤버들은 회사 일상 속 단 하나의 아이템 ‘비비앙 오드퍼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장난스럽게 풀어내며, 그룹 특유의 에너지와 개성을 자연스럽게 선보인다.

‘MZ오피스’ 캠페인은 향수를 단순한 제품이 아닌 일상 속 자기표현의 도구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이넥스트도어의 밝고 개구진 이미지가 비비앙이 추구하는 감각적 브랜드 무드와 조화를 이루며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비비앙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향 조합과 간결한 디자인으로 MZ세대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무신사 니치 퍼퓸 카테고리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보이넥스트도어가 가진 에너지가 캠페인 메시지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MZ오피스’ 캠페인 콘텐츠는 비비앙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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