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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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이 유재석 재력에 대한 가짜 뉴스를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영화 ‘휴민트’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강동구에서 모인 이유는 조인성 때문이었다. 초중고 학창 시절을 강동구에서 보냈다는 조인성은 "2006년 '비열한 거리' 때까지 강동에 살았다. 이후 송파구 방이동으로 이사 가서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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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조인성은 유재석에게 “형은 압구정동 출신 아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수유리에서 압구정동으로 갔다”고 답했다. 이에 조인성은 “압구정동 반이 유재석 형 거”라고 속 뒤집개 면모를 보였다. 결국 유재석은 “저거랑 차태현의 이런 이야기로 가짜뉴스가 나온다”고 토로했다.

한편, 나경은과 결혼한 유재석은 현재 논현동에 있는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다. 당시 매매 금액은 86억 6570만 원으로, 근저당권 설정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볼 때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재석은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각각 82억 원, 116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당시에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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