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연출 김태준) 3회에서는 로직 플레이어 100인이 10명씩 10개 팀으로 나뉘어 '리더전'을 치른 가운데, 1라운드를 이끈 리더들이 팀원들에게 코인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균열이 생기는 현장이 공개된다.
코인 배분에 앞서 임현서, 서출구 등 각 팀 리더들은 "코인을 받으면 균등하게 나누자", "리더를 맡게 된다면 코인은 덜 받아도 된다" 등 팀을 배려한 공약을 내세운다. 그러나 1라운드 직후 "코인은 기여도에 따라 차등 배분해야 한다"라는 공지가 내려오자, 리더들은 "높은 피로감을 느낀다", "결정이 쉽지 않다, 어떡하지…"라며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더 로직'은 로직 시티에 입성한 100인의 플레이어가 '이민'이란 대주제 하에 토론 배틀을 벌여 '로직 마스터'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인 '주4.5일제 도입', '이민'을 두고 밀도 높은 토론 대결을 벌이고 있다.
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 3회는 5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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