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7회는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강단둥이남매는 옹알이와 미소 폭격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태어난 지 100일이 된 강단둥이남매는 무럭무럭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강이와 단이는 나란히 깜찍한 4등신 몸매비율을 자랑해 귀여움을 치솟게 한다.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앙증맞은 입술, 빵빵한 볼살이 조그마한 얼굴 안에 오밀조밀하게 자리를 잡아 강단둥이남매의 비주얼 포텐을 터뜨린다. 쌍둥이가 나란히 미모를 뽐내자 랄랄은 “둘이 같이 있으니 귀여움도 두배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에 손민수가 “아까 먹었잖아. 밥 시간에 맞춰서 먹어야 해”라고 말하자 단이는 아빠를 향해 애교 필살기인 메롱 공격을 감행해 아빠를 항복하게 만든다고. 단이의 귀여운 메롱공격에 MC 김종민은 잇몸이 마르도록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한 손민수-임라라의 자녀 강단둥이남매의 귀여운 모습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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