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아이쇼핑'에 이어 이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OST 프로젝트에서도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에 이르는 과정을 총괄했다. 아티스트 매칭과 곡 작업, 녹음은 물론 커버 아트워크와 비주얼 기획까지 전 단계를 내부 시스템으로 소화하며 프로젝트의 질을 높였다.
이번 작업을 통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단순히 음원을 공급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그동안 쌓아온 아티스트 중심의 창작 방식과 큐레이션 역량을 드라마 분야로 확장했다는 분석이다. 음악과 비주얼, 서사가 조화롭게 연결된 감성 중심의 콘텐츠 제작 모델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로 변해 돌아온 과거의 사건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배우 이나영(윤라영 역), 배우 정은채(강신재 역), 배우 이청아(황현진 역)가 주연을 맡아 열연한다. OST 또한 각 인물의 서사와 감정선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가창자로는 가수 SOLE(쏠)이 발탁됐다. SOLE(쏠)이 부른 '아너 : 그녀들의 법정' Part.1 'Look at My Heels'는 세 명의 변호사가 각자의 방식으로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묘사한 곡이다. 피아노와 신시사이저,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강렬한 비트 위에 SOLE(쏠) 특유의 음색이 더해져 캐릭터들의 당당함과 결연함을 강조한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제작한 이번 OST Part.1 'Look at My Heels'는 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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