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거악에 다가갈수록 고조되는 긴장감과 도파민 가득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9회 최고 시청률은 17%까지 치솟았다. 또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 2054 시청률에서도 5.7%를 기록,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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