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4주년을 맞아 패널들이 기여도를 논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김숙은 '톡파원25시'가 벌써 4주년을 맞았다고 알렸다. 이에 모든 패널들은 자축하며 기뻐했다. '톡파원25시'는 실제로 지난 2022년 2월 1회가 방송된 바 있다. 2026년 2월에 또다시 방송을 하게 되면서 딱 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패널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기여도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주변에서 '톡파원 25시'를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65%의 지분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자 이찬원은 "근데 난 여기 말고 너튜브에 클립 올라갈 때 섬네일 지분 100%다"고 자랑했다. 이에 모든 패널들은 '톡파원25시' 댓글과 조회수는 이찬원이 캐리한다고 공감했다.
이창용 도슨트는 "이찬원 덕분에 모니터링이 안된다"며 "방송 후 모니터링을 하고 싶어서 '톡파원25시'를 검색해 보면 전부 댓글이 이찬원 이야기다"고 했다. 전현무는 "심지어 제 영상에 들어가도 이찬원 이야기다"고 했다. 이에 이찬원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인도네시아 롬복·코모도섬,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투어 그리고 뉴욕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 세계적인 화가 반 고흐의 특별한 작품도 만나본다. 소개된 그림은 캔버스의 앞뒤로 그려진 독특한 형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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