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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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았다.

곽튜브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부남 첫 생일상"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형 테이블에 흑미밥에 미역국을 비롯해 각종 반찬들이 가득 차려진 모습. 특히 생일 케이크에는 'MY KWAK'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받는이를 향한 주는 이의 애정이 물씬 느껴졌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215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로,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사진=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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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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