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5점 합격인데 나 96점. 우하하 점수도 예능이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철이 최근 응시한 일본어 능력시험에서 N3 등급을 취득한 모습. 180점 만점 중 커트라인보다 1점 높아 아슬아슬하게 합격하긴 했으나, 새해가 얼마 지나지 않아 거머쥔 성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합격을 맛본 김영철은 "N2 갈까 고민 중"이라며 또 다른 목표를 계획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철은 국내에서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햤다. 오랜 기간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진행자로 활약하면서 아침마다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