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C 장성규는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이 방송은 전 국민이 다 보셨으면 좋겠다"며 필수 시청을 강력 추천한다.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모르면 손해, 2026년 달라지는 생활 꿀 정보 모음!'을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최근 유튜브를 장악한 날선 입담의 소유자 '잡도리 타노스' 래퍼 넉살이 합류해 웃음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넉살은 등장과 동시에 장성규의 '아재미' 넘치는 멘트를 향해 "성규 형은 옛날부터 쉰내 나는 개그다"라는 저격을 날린다.
이어 장성규는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신(新) 육아 정책'을 짚는다. 신혼집 대출만으로도 허리가 휘청이는 현실 속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마냥 기뻐하기 어려운 것이 젊은 부부들의 속 사정이다. 이를 반영하듯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2024년 기준 0.78명, OECD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2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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