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소닉'은 글로벌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음악 축제다. 올해 행사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 공원에서 열린다. 르세라핌은 해당 기간 중 일부 일정에 참여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상세 정보는 추후 공지된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서머 소닉'에 처음 참석하는 만큼 관객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쿄와 오사카 두 도시에서 공연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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