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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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오는 8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출연한다.

'서머 소닉'은 글로벌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음악 축제다. 올해 행사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 공원에서 열린다. 르세라핌은 해당 기간 중 일부 일정에 참여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상세 정보는 추후 공지된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서머 소닉'에 처음 참석하는 만큼 관객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쿄와 오사카 두 도시에서 공연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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