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강야구'는 흥미진진한 경기와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하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2주차, 3주차의 TV-OTT 화제성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최강야구' 136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최종전이 펼쳐진다. 양 팀이 1승 1패로 물러설 수 없는 절체절명 속에 포항에서의 혈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막힌 혈을 뚫는 그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감이 치솟게 한다. '김출루', '김똑딱'에 이어 '김장타'의 명성을 보여주는 타격으로 더그아웃을 뒤집어 놓더니 맛깔진 영구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꾼 것. 특히 '김장타' 등판에 임시 휴업에 돌입했던 장성호 코치의 양팔 풍차가 풀전력으로 가동돼 그라운드에 도파민이 치솟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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