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 양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국의 가수 시저의 노래 'Far'을 배경 음악으로 설정해둔 채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윤 양이 하늘색 스트라이프와 회색 라운드 카디건이 결합된 옷을 착용한 채 벽에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현직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세윤 양이 설정한 음악은 시저의 정규 2집 'SOS'에 수록된 트랙으로, 거절과 신뢰 문제를 겪으며 관계에서 점점 멀어지는 감정을 다룬 곡이다.
한편 소윤 양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2009년생이다.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소윤, 다윤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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