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네 사람은 식사를 하며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나눴다. 배정남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작년 초에 2~3달 정도 만났다"고 밝혔다. 상대에 대해서는 "7살 어린 회사원이었다"라고 설명했다.
1964년생 미혼인 김종수는 만나는 사람에 대해 묻자 "알아서 한다"며 "연기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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