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사진=텐아시아DB
배정남./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배정남(42)이 마지막 연애는 작년이라며 결혼이 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네 사람은 식사를 하며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나눴다. 배정남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작년 초에 2~3달 정도 만났다"고 밝혔다. 상대에 대해서는 "7살 어린 회사원이었다"라고 설명했다.
'42세 미혼' 배정남, ♥열애 고백했다…"7살 연하 회사원, 작년 초에 만나" ('미우새')
배정남은 최근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에 다녀온 후 부쩍 결혼이 하고 싶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의 결혼식에 가면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게 있더라"며 "결혼식만 다녀오면 항상 결혼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1964년생 미혼인 김종수는 만나는 사람에 대해 묻자 "알아서 한다"며 "연기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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