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밖에 생각 안 나는 킬리만자로의 시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시영이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위치한 킬리만자로 국립공원을 방문한 모습. 그는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색들과 하루동안 하늘속에 무지개 색이 다 나타난다🌈"며 "보정도 없는 킬리만자로 하늘의 색감들🩵 사진을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는 쏟아지는 별들✨운해☁️아름다운 일출🌅"이라는 글로 자연 경관에 감탄했음을 알렸다.
특히 히말라야에 다녀온 바 있는 이시영은 이번에도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했다. 또 가방 속 태극기의 음과 양이 바뀌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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