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민의 동안 미모가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꽃송이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지민은 새하얀 눈더미 앞에서 블랙 비니와 블랙 니트 차림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비니에는 'emis' 로고가 또렷하게 보이고 긴 머리카락 위로는 눈가루가 소복이 내려앉아 겨울 현장감을 더한다.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장갑을 낀 두 손에는 큼직한 눈덩이를 담아 들고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아래로 떨군 모습이 담겼고 눈덩이를 카메라 가까이 내밀어 눈이 가득 찬 장갑이 화면을 채운 컷도 공개돼 장난기 있는 순간을 살렸다.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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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밭에 앉아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눈가루가 흩날리는 장면까지 이어지며 깔끔한 올블랙 룩과 새하얀 설경의 대비가 한지민의 또렷한 인상을 강조한다.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혹시 여신이신가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멋져 보여" "눈꽃여신 배우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2년생인 한지민은 10살 연하의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차기작으로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선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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