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요원 인스타그램
배우 이요원이 분홍빛 무드 속에서 꽃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최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이요원은 연핑크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꽃다발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꽃이 화면 가까이 들어오며 은은한 흐림 효과를 만들고 이요원의 표정은 자연스럽고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요원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연핑크 톤의 꽃다발을 얼굴 앞에 살짝 겹치게 들어 올려 공간 전체의 따뜻한 색감을 강조했고 배경에 놓인 하얀 꽃 장식과 실내 조명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미니멀한 인테리어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책자를 펼쳐 든 모습이 담겼다. 원목 선반과 테이블 위 꽃병이 정돈된 분위기를 만들고, 핑크 니트가 공간의 포인트처럼 작용하며 '레이어드'라는 멘트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사진 = 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요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예쁘고 동안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배우님 연기도 너무 좋아요" "핑크핑크 하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요원은 만 23세에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았다고 알려졌다. 1980년생인 이요원은 1남 2녀를 두고 있는데 큰 딸이 2003년생으로 전해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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