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채민은 파리의 거리에서 브라운 톤 가죽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가 난간에 기대 옆모습을 드러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에펠탑이 보이는 장소에서는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며 여행의 순간을 기록했다.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가 보이는 광장에서는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걸음을 멈춘 채 시선을 내리며, 도시 풍경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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