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뉴보스로 조서형 셰프가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 1, 2를 대통합하는 포핸즈 디너쇼가 열려 기대를 모은다. 흑백요리사 시즌1의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와 시즌2 ‘천생연분’ 박가람 셰프가 협업해 하나의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조서형의 호방한 전통한식과 박가람의 현대적인 모던 한식이 만나 탄생할 색다른 코스 요리를 직관하기 위해 ‘흑백요리사’ 시즌1, 2의 화제의 셰프들이 총출동한다. ‘히든천재’ 김태성, ‘반찬셰프’ 송하슬람, ‘간귀’ 현상욱, ‘영탉’ 오준탁, ‘미슐랭 1스타 백수저’ 김희은, ‘서울엄마’ 우정욱, ‘쓰리스타 킬러’ 안진호, ‘유행왕’ 김훈까지 유명 셰프들의 등장에 전현무는 “흑백요리가 1,2가 ‘사당귀’에서 뭉쳤다”며 시즌1,2를 대통합한 조서형, 박가람의 포핸즈 디너쇼에 기대감을 드러낸다.
‘흑백요리사’ 1,2의 대통합을 이룬 조서형 셰프와 박가람 셰프의 만남은 이날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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