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일하고! 맛있는거 먹고!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가인은 빨간 장식과 조명이 반짝이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옆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했다. 화이트 톤의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겨울 룩을 완성했고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매장 조명과 트리 장식이 어우러져 도심 속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돌 패턴의 계단 공간에서 커피를 들고 외투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손에 든 마스크와 따뜻한 음료, 편안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바쁜 일정 속 잠깐의 휴식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
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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