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종원 인스타그램
사진 = 손종원 인스타그램
스타셰프 손종원의 고급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손종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찼던 1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아울러 손종원은 "The best gifts are those we not only didn’t expect, but didn’t even realize we wanted(최고의 선물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원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들이다)"라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명언을 덧붙였다.
사진 = 손종원 인스타그램
사진 = 손종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분위기의 일상이 담았다. 어두운 공간에서 블랙 수트를 갖춰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강조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서점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긴 코트 차림으로 몸을 숙인 채 무언가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책장이 늘어선 배경과 계단 구조가 차분한 무드를 더한다.
사진 = 손종원 인스타그램
사진 = 손종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손종원은 앞치마를 두른 채 높은 창 너머로 도시 전경이 펼쳐진 공간에서 케이크 상자를 들어 올리고 미소 짓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복도에서 커다란 노란색 레고 상자를 품에 안고 걷는 모습까지 담기며 1월의 기록을 풍성하게 채웠다.
사진 = 손종원 인스타그램
사진 = 손종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2월도 화이팅이요" "늘 응원합니다" "우리 셰프님 행복해 보여서 저도 행복하네요" "화이팅" "너무 잘생겼어" "항상 더 좋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넘치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손종원은 '금수저 설'에 휩싸인 바 있다. 손종원이 다녔던 CIA 요리학교의 학비는 1억 원 이상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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