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손종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찼던 1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아울러 손종원은 "The best gifts are those we not only didn’t expect, but didn’t even realize we wanted(최고의 선물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원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것들이다)"라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명언을 덧붙였다.
앞서 손종원은 '금수저 설'에 휩싸인 바 있다. 손종원이 다녔던 CIA 요리학교의 학비는 1억 원 이상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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