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퀵 커피타임과 내 고죠 사토루 키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그레이 톤 퍼 재킷에 짙은 컬러의 캡을 눌러쓴 채 옆모습을 담아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굴곡이 느껴지는 질감의 벽을 배경으로 팔을 가볍게 모은 포즈와 블랙 숄더백이 어우러지며 겨울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살렸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캡과 그레이 니트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앞에 놓인 커피와 디저트가 '퀵 커피타임'이라는 멘트와 자연스럽게 맞물렸다. 거울 셀카에서는 실내 공간의 계단과 전시된 오브제들이 보이는 배경 속에서 퍼 재킷과 데님 팬츠를 조합해 캐주얼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붉은 톤의 슈즈와 블랙 백으로 룩의 균형을 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이뻐요" "스탈 넘나 이뻐요" "기욥다"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9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11월에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손연재의 비연예인 남편은 율리시스캐피탈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위치한 패밀리하우스(하나 이상의 가문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하는 회사)다. 2021년 1분기 기준 2조원 이상의 자산을 100% 고유계정으로 운용했던 글로벌 헤지펀드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