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퀵 커피타임과 내 고죠 사토루 키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그레이 톤 퍼 재킷에 짙은 컬러의 캡을 눌러쓴 채 옆모습을 담아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굴곡이 느껴지는 질감의 벽을 배경으로 팔을 가볍게 모은 포즈와 블랙 숄더백이 어우러지며 겨울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살렸다.
이를 본 팬들은 "이뻐요" "스탈 넘나 이뻐요" "기욥다"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손연재의 비연예인 남편은 율리시스캐피탈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위치한 패밀리하우스(하나 이상의 가문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하는 회사)다. 2021년 1분기 기준 2조원 이상의 자산을 100% 고유계정으로 운용했던 글로벌 헤지펀드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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